이미지 포맷 변환이 필요한 작업부터 시작했다
이미지 포맷 변환을 하려고 파일을 하나씩 열어 저장하는 일을 반복했다. 여러 장을 같은 형식으로 바꾸려니 작업 순서가 길어졌다.
요즘 문서에 넣을 사진을 정리하면서 이 과정이 자주 생겼다. 파일마다 열기와 저장을 반복하니 다른 자료를 정리할 시간도 줄어들었다.
파일을 한 장씩 확인하는 방식은 이미지 수가 적을 때는 괜찮았다. 폴더 안에 이미지가 많아지자 같은 동작을 계속 되풀이해야 했다.
파일을 하나씩 열던 과정에서 막힌 지점은 무엇이었나
예전에는 이미지 편집 화면을 열고 저장 형식을 다시 고르는 식으로 처리했다. 같은 작업을 여러 번 하다 보니 파일 이름을 확인하는 일도 번거로웠다.
특히 다른 형식의 이미지가 한 폴더에 섞여 있을 때 시간이 더 걸렸다. 필요한 파일만 골라 바꾸는 과정에서 화면을 여러 번 오가야 했다.
이미지 변환 방법을 찾다가 설치해서 쓸 수 있는 이미지변환기를 알게 됐다. 파일을 직접 열지 않고 바꾸는 흐름이 있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다.
이미지 변환을 로컬에서 처리하는 방식을 골랐다
웹에 파일을 올려 바꾸는 방법도 있었지만 자료를 외부로 보내는 과정이 신경 쓰였다. 이 프로그램은 컴퓨터 안에서 처리해서 이미지가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업무 자료나 개인 사진처럼 파일을 올리기 어려운 상황에 맞았다. 인터넷 창을 따로 열지 않아도 되니 변환할 때 거치는 단계가 줄었다.
나도 처음엔 굳이 별도 프로그램이 필요한가 싶었다. 여러 파일을 계속 바꿔야 하는 날에는 로컬 변환 방식이 작업 흐름을 끊지 않았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파일을 바로 바꿨다
파일 탐색기에서 바꿀 이미지를 고른 뒤 마우스 오른쪽 버튼 메뉴를 열었다. 그 안에서 변환 항목을 선택하니 파일을 따로 실행하지 않아도 됐다.
이 방식은 이미지가 있는 폴더에서 바로 이어서 쓸 수 있었다. 열기와 저장을 각각 진행하던 예전보다 손이 가는 단계가 적었다.
여러 파일을 같은 포맷으로 바꿀 때 특히 편했다. 선택한 파일을 바로 처리할 수 있어 폴더를 정리하는 흐름도 빨라졌다.
압축률을 높여 저장하는 과정에서 달라진 점
사진을 JPG로 저장할 때는 파일 크기도 함께 살펴봤다. 이 프로그램은 여러 방법으로 더 높은 압축률을 적용해 JPG를 저장할 수 있다.
파일을 하나씩 열어 저장하던 때에는 같은 설정을 매번 다시 확인했다. 지금은 필요한 포맷을 정한 뒤 이어지는 작업을 짧게 끝낼 수 있다.
이미지 수가 늘어날수록 줄어드는 시간이 눈에 보였다. 파일을 바꾸는 일에 붙잡히는 시간이 줄어 자료 이름과 폴더를 정리하는 데 집중할 수 있었다.
PDF와 투명 배경 이미지는 어떻게 처리했나
PDF 파일을 다룰 때는 페이지마다 이미지 파일이 저장되는 방식이 도움이 됐다. 한 문서의 여러 페이지를 이미지로 나눠 써야 할 때 따로 페이지를 캡처하지 않았다.
투명 배경이 있는 파일은 PNG나 WEBP로 바꿔도 배경이 유지된다. 로고나 배경 없는 그림을 다른 자료에 넣을 때 다시 손볼 일이 줄었다.
형식을 바꾼 뒤 배경이 흰색으로 채워질까 걱정했던 자료에도 이 흐름을 적용했다. 필요한 이미지 특성에 맞춰 저장 형식을 고를 수 있었다.
지금은 어떤 이미지 포맷 변환에 쓰고 있나
지금은 사진을 문서에 넣기 전 JPG로 정리하거나, 투명 배경 파일을 PNG와 WEBP로 바꿀 때 쓴다. PDF 페이지를 이미지로 나눌 때도 같은 흐름을 이용한다.
HEIC 변환이 필요한 파일처럼 평소 바로 열어 쓰기 어려운 형식도 폴더에서 처리할 수 있다. 파일을 열고 다시 저장하는 반복 작업이 줄어 관리가 편해졌다.
이미지 포맷 변환이 필요한 자료를 여러 장 다룬다면 이미지변환기로 탐색기에서 바로 바꾸는 방식이 잘 맞는다. 파일을 외부에 올리지 않고 형식을 바꿔야 할 때 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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